프로젝트 리스트

공개SW개발자Lab 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만나보세요. 관심있거나 참여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커미터가 되는 가장 좋은 기회! 프로젝트 맨토를 통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Instagram 정보 가공 플러그인

인스타그램에서의 데이터 정보를 재가공하여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주제입니다. 인스타그램 공식 사이트에서의 공개되어 있는 정보들을 입맛에 맞게 편집하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자신만의 프로필 제작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목표로 합니다. 오픈 소스의 시작부터 배울 수 있는 초급과정입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코딩 가능한 사람
디자인 가능한 사람
문서작업 가능한 사람
위의 내용과 더불어 소셜미디어 사용가능자 및 배우고자하는 사람

가이드

  1. 세부 주제 정하기

    • 기간을 고려하여 주제를 구체화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의 어떤 정보를 활용할지 정할 것입니다.
  2. 역할 정하기

    • 각자의 역량에 따른 역할을 분배합니다.
  3. 프로젝트 기획 및 일정 관리

    • 주제에 맞는 기획 및 일정을 구체화합니다. 분배된 역할에 따라 맡은 부분들을 진행하고 통합하게 될 것입니다.
  4. git, Trello, markdown 등의 기본 사용법 숙지 및 활용

    • git 을 통해 소스관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 접하는 분에게는 UI 적으로 잘되어 있는 SourceTree 를 추천합니다.
    • 프로젝트의 공개는 제일 대중적인 github 사이트를 사용합니다.
    • 칸반보드인 Trello 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일정을 관리합니다.
    • 빠르고 편리한 문서작성을 위한 markdown 사용법을 익힙니다.
  5. 프로젝트 진행 및 완성

    • 지속적인 회의와 공유가 필요하며 할 것, 진행중인 것, 한 것의 절차를 반복해가며 진행할 예정입니다.

gulp, browserify 로 빌드 자동화를 할 것이며 npm 에 만들어진 모듈 등록하기까지를 최종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은 사전 지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처음에 오프라인 미팅을 가지고 기본적인 흐름을 파악한 후부터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은 주로 온라인으로 진행을 할 것입니다.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발행된 이슈에 따른 해결책들은 온라인으로 논의 될 예정입니다.

중점 사항

문서화, 홍보 및 마케팅, 정보 수집, 디자인, 개발 모두 중요한 역할입니다.
실력이나 기여도, 성실함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에 제일 높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Titanium Boiler Plate Template

Titanium은 JavaScript로 Native 모바일 앱을 만드는 오픈소스 개발환경입니다. Titanium Boiler Plate Template 프로젝트를 이용해 모바일 앱 개발을 더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본 해카톤에서 협업을 통해 모바일 앱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Agile Scrum방식으로 진행하며 Titanium이 제공하는 뛰어난 생산성을 바탕으로 iOS / Android 앱을 빠르게 개발해 봄으로써, 스타트업이 공개SW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체험을 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구축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Agile Scrum을 통한 프로젝트 계획과 진행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스타트업이 공개 SW를 활용하는 방식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창업을 희망하거나, 스타트업 컴퍼니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가이드

본 해카톤은 아래 절차에 따라 일주일간 진행 됩니다.

  1.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주제 정하기 (간단하며 공익적)
  2. 각자의 역량을 고려한 역할 정하기 (팀 빌딩)
  3. Agile Scrum 방식으로 할일 카드와 목표 만들기
  4. 해카톤 진행을 위한 기본내용 숙지 (Git, Github 등)
  5. 각자의 할일 카드를 목표에 맞게 진행
  6. 최종 결과물에 대한 리뷰 및 회고

IoT Labs

loT Labs는 loT개발에 필요한 통신/DB저장/대쉬보드 등을 공개로S/W로 제공하여loT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개발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주로 라즈베리파이 기반으로 개발이 되며, 현재는 Java기반의 Framework가 기반이지만, 라즈베리파이를 잘 모르셔도 Java를 잘 모르셔도 함께 할 수 있는프로젝트입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설계/제안 가능한 사람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 그리고 센서제어 가능한 사람
번역 및 문서화 가능한 사람
Java 및 Python(또는 다른 언어)개발 가능한 사람
테스트 및 홍보 마케팅 가능한 사람

가이드

공개SW를 개발하는데, 코딩만이 최고의 가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번역
  • 튜토리얼 및 매뉴얼 작성
  • 라즈베리파이나 아두이노 그리고 센서들
  • Java 또는 Python
  • 홍보 및 마케팅

공개 SW 하나를 하려면 이렇게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코드뿐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Chromium/Blink

Chromium/Blink 프로젝트는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만들기 위해 구글의 주도하에 여러 브라우저 벤더와 웹 관련 업종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오픈소스입니다.
크롬 브라우저는 내부적으로 Blink엔진을 사용하는데 이는 KHTML에서부터 시작된 애플의 WebKit으로부터 Fork한 프로젝트로브라우저 렌더링을 위한 레이아웃 엔진뿐만 아니라 HTML5기반의 여러 새로운 웹 플랫폼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규모가 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
규모가 큰 프로젝트의 설계 및 코딩에 관심이 많은 사람
브라우저 및 브라우저 엔진 개발(렌더링 엔진, 플랫폼으로서의 웹)에 관심이 많은 사람
HTML5 최신 기술 표준을 직접 구현해보고 싶은 사람

(기술적 난이도가있음)
○ HTML/JS Author를 뽑는 것은 아님.
○ 실제 구현은 대부분 C++(IOS의 경우 Objective C) 및 Java(Android의 경우) 이며 HTML 및 JS 그리고 CSS도 이해를 하거나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음

가이드

● 코스 1: 브라우저에 엔진의 기본동작 이해하기

○ Chromium/Blink의 소스는 13GB에 달할 정도로 매우 큰프로젝트입니다.
모든 분야를 다 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동작이어떻게 이뤄지는지는 파악을 해야 오픈소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고자료 1: 브라우저는 어떻게 동작하는가?
- http://d2.naver.com/helloworld/59361

○ 참고자료2: Multiprocessor Architecture
- http://www.chromium.org/developers/design-documents/multi-process-architecture

○ 참고자료3: How Chromium Displays Web Pages
- http://www.chromium.org/developers/design-documents/displaying-a-web-page-in-chrome

● 코스 2: 개발 환경 세팅

○ Chromium 프로젝트는 소스크기만 13기가 이상으로 매우 방대하다.
그러므로 개발 환경 세팅에도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각 플랫폼 별 세팅 방법은 다음과 같다.
- http://www.chromium.org/developers/how-tos/get-the-code

● 코스 3: 프로젝트 기본 코딩 가이드 숙지하기

○ Chromium
- https://chromium.googlesource.com/chromium/src/+/master/styleguide/styleguide.md

○ Blink
-http://dev.chromium.org/blink/coding-style

● 코스 4: 패치거리 찾기

○ 기존에 한국사람들이 첫 패치를 올리기 위해 했던 작업들을 살펴보고 이를 그대로 따라 적용해봅니다. 다음은 chromium.gdg.kr에서 작성 된 문서입니다.
- http://chromium.gdg.kr/your-first-commit/
- http://chromium.gdg.kr/first-commit-lesson-learn/

○ Chromium/Blink에는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해결할 수 있는문제들을 일부러 고치지 않고 GoodFirstBug라는 이름으로마련해두었습니다. 이 문제들 중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찾아서 직접 Contribution을 해봅니다.
- https://bugs.chromium.org/p/chromium/issues/list?can=2&q=Hotlist=GoodFirstBug%20&sort=modified&colspec=ID%20Pri%20M%20Stars%20ReleaseBlock%20Component%20Status%20Owner%20Summary%20OS%20Modified

● 코스 5: 고급 기술들(Design Documents)
- http://www.chromium.org/developers/design-documents

Perf (Linux)

Linux Kernel 내부 프로젝트인 perf는 Linux 명령어 중에 하나이며 성능 측정도구(profiler tool)입니다.
리눅스 내의 특정 프로그램이나 시스템 전체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만든 C/C++ 프로그램의 어느 함수가 cpu를 많이 사용하는지 어느 코드부분이 메모리 할당을 얼마나 하는지 등을 소스라인 단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low-level 영역이라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함께 프로젝트의 초기진입장벽을 부숴보고 실질적인 코드 contribution을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문서, 튜토리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본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Linux기반 개발에 좀더 가까워지고 조금이나마 경험해보고 싶은 학생, 개발자
시스템, low-level에 관심이 있는 학생, 개발자
본인이 짠 C/C++ 알고리즘을 소스라인 단위 성능분석해보고 싶은 학생, 개발자
Linux Kernel 프로젝트에 본인의 commit을 한개라도 넣어보고 싶은 학생, 개발자
본 프로젝트 관련하여 번역 및 문서작업을 해보고 싶은 학생, 개발자

가이드

1단계 : perf 프로젝트 이해하기

  • 프로젝트 소개
  • 주요 feature에 대한 시나리오 1 개
  • 총 라인 수, 폴더 나뉜 구조 (depth 2-3) 살펴보기

2단계 : 프로젝트 개발환경 구성하기 or 문서, 번역준비 하기

  • Git, 개발 및 테스트환경 구성 , 컴파일 및 실행
  • 문서화 하거나 번역할 내용 준비

3단계 : 시나리오 기반 소스분석 (navigating)

  • 하나의 기능을 선정해서 그것이 실행되는 과정을 이해해 보자

4단계 : 프로젝트 에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하기 (Contribution)

  • 코드작업 및 문서 , 번역 등 기여할 항목을 개별적으로 정해보고작업을 진행한다.
  • mailing list 활용에 맞춰 수정사항(commit)을 PATCH mail로 전송 한다.
  • 문서작업은 linux-perf-users mailing list를 통해서 공유해보자.

Toybox

의존성이 최소화되어 있고 가볍게 만들어진 리눅스 명령어 집합체인 프로젝트인데, 리눅스에서 사용되는 명령어들 대부분이 지원된다.
GPL라이센스를 사용하며 잘 알려진 Busybox와 달리 BSD라이센스로 인해 최근 GPL을 꺼리는 프로젝트에 많이 차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구글이 주도하는 AOSP(Android Open Source Project)나 삼성과 인텔이 주도하여 리눅스재단에서 운영하는 Tizen 등에서 리눅스 명령어 집합체로 이 프로젝트가 사용되고 있다.
기존 Busybox의 Contributor이었던 Rob Landley가 뛰쳐나와 2006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전산관련 번역 가능한 사람
코드 및 실행 바이너리를 통해 기술적인 문서를 영어로 작성 가능한 사람
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
C언어로 개발한 경험이 많지 않지만, 실력도 높이고 오픈소스로 기여를해보고 싶은 사람
C언어는 자신이 있지만, 코드 기여까지 해보지 않아 이번 기회에 해보고 싶은 사람
로고 디자인을 해봐서 프로젝트 로고를 만들어 기여해보고 싶은 사람

가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Contributor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 프로젝트의 기술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지원자에게 제공해 주어 처음 기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코딩 스타일부터 "Hello, world"를 출력하는 명령어를 추가하고 Maintainer에게 패치를 전달하는 것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AX5UI - jQuery & Bootstrap UI plugins

AX5UI는 jQuery/Bootstrap과 함께 사용하는 HTML5 웹표준 Javascript UI 플러그인입니다. (데모 : http://ax5.io)
본 해카톤에서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UI Plugins 개발환경 구축
- jQuery/Bootstrap 이해
- 데모 애플리케이션 제작
- AX5UI 소개자료 만들기 / 디버그
- UI Plugins 디버그/새로운 기능 추가하기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 UI Plugins를 만들고 싶은 사람
- 웹 개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
-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가이드

희망 참가자를 대상으로 면담과 레벨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별 레벨에 맞는 주제 할당.

공통 : jQuery / Bootstrap에 대한 이해와 AX5UI 프로젝트 환경 구축하기 과정을 함께하게 됩니다.

  • A. 초보자 :

AX5UI 소개자료 만들기 (웹 개발이 어렵지만 열정이 넘치는 경우 -> gitHub를 통해 웹사이트 제작)

  • B. 중급자 :

데모 애플리케이션 제작
(AX5UI 를 이용한 샘플 어플리케이션제작하기4~5페이지의 간단한 웹 애플리케이션 템플릿 제작 -> gitHub로 웹페이지 제작)

  • C. 고급자 :

UI 플러그인 기능 추가/수정/디버그 (자바스크립 UI 라이브러리 제작이 가능한 개발자 -> 커밋의 횟수 및난이도와 이슈제기 횟수에 따라 평가)

각 레벨별 결과물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는 행사 당일 구체적인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단 모든 활동은 gitHub에 커밋을 통해 이루어지게 됩니다.)

블리티터

블리티터 프로젝트는 Node.js, MySQL 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웹사이트 템플릿으로 워드프레스(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블로그엔진)나 그 옛날 제로보드나 엑스프레스엔진, 그누보드, 킴스큐 같은 역할을 하는 Node.js 기반의 웹 프레임워크입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본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고 싶은 사이트의
- 유형을 기획할 수 있는 웹 사이트 기획자
- 웹 페이지의 룩엔필을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와 퍼블리셔
- 특정 모듈을 만들고 싶은 Node.js 프로그래머
본 프로젝트 자체의
- 테스팅과 버그 또는 개선 사항 요청을 처리할 테스터 또는 개발자
- 메뉴얼 또는 가이드 등을 만들고 싶은 모든 분

가이드

블리티터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멘티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코스 개요 (컨트리뷰톤 가이드)

  1. 웹 사이트의 작동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웹 사이트 스타일을 구성한다. 구상한 스타일을 구체화하여 제안 또는 테마의 개요를 작성하여 커밋한다.

  2. 블리티터의 구동 및 개발 환경을 세팅하는 과정을 통해 서버 플랫폼,서버 애플리케이션(MySQL, Node.JS 등), 소스 관리 등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 필요한 매뉴얼을 제작해 본다. 작성된 문서를 커밋한다.

  3. 블리티터의 플레인 모듈을 통해 라우팅을 구성하고 페이지를 만들어본다.

  4. 블리티터 코드를 이해하고 블리티터 코드를 개선한다.

  5. 블리티터 모듈을 만들어본다. 만들어진 모듈을 커밋한다.

Say

Say는 텍스트를 읽어주는 간단한 맥OS 앱 입니다. 스위프트로 작성되었고 비교적 간단한 코드를 통해 오픈소스 협업 문화에 집중해보기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스위프트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시작한 초보 프로그래머나, 프로그래밍에는 익숙하지만 오픈소스 협업 문화를 접해본 적이 없어 오픈소스협업 문화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리지만, 난이도 중급이상의 코스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외부에서의 해카톤 진행은 한국어로 하지만, 프로젝트의 문서·이슈트래킹·패치 등은 영어로 진행을 합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맥OS 앱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반드시 갖춘 사람 (맥북 등 맥OS를 사용할 수 있는 장비 필수)
- 프로그래밍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 (프로젝트의 개발은 swift로만 이루어지지만, 꼭 swift를 해보았을 필요는 없습니다.)

가이드

1코스

Say를 사용해보면서, 개선하거나 추가할 기능을 생각해 본다.
새 기능은 Say의 개발 취지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이슈트래커에 등록해 본다.
버그, 새 기능, 사용자경험 개선, 디자인 개선 등 어떤 내용도 포함될 수 있다.

2코스

이미 알려진 이슈 또는 내가 고치고 싶거나 추가하고 싶은 기능을 구현하고 패치로 제출해 본다. 혹시 원하는 기능이 Say에서 다루기에는 지나치게 크고 복잡한 기능이라도 괜찮다.
원래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포크해서 우수한 기능을 가진 새 앱을 만드는 것 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좋은 발전 방향이다.

패치에는 문서가 빠지지 않아야 하고, GUI 및 IO를 다루지 않는 코드는 테스트가 작성되어야 한다.

3코스

iOS/watchOS 앱을 개발한다.

코드에 집중하고 싶은 경우, 다른 사람들이 아이디어에 집중하는 동안 맥 앱에서 나온 기획과 아이디어를 이용해 새로운 앱을 만들 수 있다.
이 코스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같은 코드를 공유해 보고, 하나의 백엔드에서 2개의 프론트엔드를 두려면 어떤 설계를 해야 하는지 경험해볼 수도 있다.

4코스

다른 사람들이 제출하는 코드에 피드백을 해 본다.
보통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는, 리뷰어(보통 메인테이너)와 기여자 사이에 1대1로 소통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해카톤 기간동안에는 모두가 메인테이너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코드를 리뷰해 보자.

  • Swift의 API 디자인을 참고한다.
  • Swift의 문서화를 참고한다.
  • 문서화가 코드에 도움이 되는지, 코드만 보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문서가 빠짐없이 있는지 확인한다.
  • VCS 친화적인 코드인지 확인한다.

Rust

Rust 프로그래밍 언어는 빠르고 안전한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로 모질라의 차세대 웹 브라우저 엔진이나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 스택 오버플로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술로 선택되기도 하였습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운영방식을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

가이드

다음 과 같은 활동을 고려중 입니다 .

  • 오래된 버그들을 살펴보고 여전히 발생하는지 확인
  • 버그가 고쳐졌지만 테스트가 추가되지 않은 경우 테스트 추가
  • 에러 메시지 업데이트와 같은 간단한 코드 수정

Apache Zeppelin & Project Johanna

◦ Apache Zeppelin (해외 프로젝트)
- 아파치 제플린은 빅데이터 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 기반의 노트북 어플리케이션으로서, 웹 안에서 데이터 분석 코드 작성/시각화/데이터 내보내기 등의 분석에 필요한 기능들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인 NFLabs에서 만들어진 이 프로젝트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의 거대 IT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탑레벨 프로젝트로 선출되어 전 세계 커미터들에 의해 발전되고 있습니다
제플린은 아파치 스파크를 기본으로 지원하며 이외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분석 시스템과 도구 역시 지원합니다.

◦ Project Johanna (개인 프로젝트)
- 프로젝트 요한나는 저와 저희 동료가 새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백엔드 서버 및 인프라를 새로 구성할때 겪는 아래와 같은 어려움(DevOps 엔지니어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참가신청 희망 대상자

- 코딩을 해 보았다. (파이썬/자바/Node.js 면 환영)
- 디자인을 해 보았다.
- 문서 작업을 해 보았다. (위키같은 문서를 잘 정리할수 있다. 또는 마크다운 문서 경험이 있다.)
이중에 해당되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필수

가이드

Apache Zeppelin

  • 제펠린은 아파치 재단의 지원을 받는 해외 프로젝트이고, 복잡하고 큰 프로젝트라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긴 어렵습니다. 대신 오픈소스를 체험하는 형태로 제가 Fork하여 운영하고 있는 저장소를 대상으로 초보도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몇 가지 코스를 같이 하고자 합니다.
  • 문서 오탈자 고치기 (난이도 하): 영어로 되어 있는 공식 제플린 웹문서의 문법/단어/문장등을 다듬는 일을 합니다.
  • 문서 한글번역 (난이도 하): 한국내의 제플린 사용자를 넓히기 위해서 공식 웹문서를 한글로 번역합니다.

◦ Project Johanna

  • 요한나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이고 활성화되기 위해선 많은 관심과 기여가 필요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문서나 기능들을 메인테이너와 함께 개발하는 일을 하시게 됩니다.

  • 프로젝트 소개 문서 작성 (난이도 하):
    메인테이너의 가이드에 따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README.md 파일을 만들고 설명을 넣는 일을 합니다.

  • 프론트엔드 웹 디자인 및 개발 (난이도 중):
    요한나의 프론트엔드 모듈인 Raynor의 웹 UI를 디자인 하고 기본 레이아웃 및 요소들을 개발하는 일을 같이 하시게 됩니다.

  • 프론트엔드 서버 개발 (난이도 상):
    요한나의 프론트엔드 모듈인 Raynor의 서버를 개발하는 일을 같이 하시게 됩니다. (Socket.io 경험 우대)

진행방향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프로세스는 Agile Scrum 방법론을 사용합니다.

◦ 계획

  • 프로젝트 R&R정의: 어떤 분이 어떤 코스를 하실 지를 정합니다.
  • 협업 방법 정의: 일주일동안 언제 어디서 어떻게 모여서 뭘 할 건지를 정합니다.(GIT 및 저장소 등의 사용방법도 공유)
  • 마일스톤 정의: 일주일동안 언제 무엇을 만들어 내는걸 목표로 할지 정합니다

◦ 작업

  • 오늘의 계획 공유: 시작하기 전에 오늘 뭘 할 건지를 멤버들과 공유합니다.
  • 작업: 위에서 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 복기: 하루 동안 한 작업을 되돌아보고 좋았던 점, 개선해야 될 점들을 동료들과 나눕니다.

주최 미래부

주관 NIPA IPA KOSS LAB